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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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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성 난청은 초기치료가 중요합니다!

18-06-29 11:08 · · 107 보청기 바로쓰기 BB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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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BB히어링 회원님들께 돌발성 난청에 대해 간략하게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저희 BB히어링 제휴센터로 상담 오시는 많은 분들중에도

돌발난청으로 청력을 잃고 보청기 착용을 생각해보시는 분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다들 안타까워하는게 초기진료를 놓친점을 가장 후회하고 계셨어요.

그렇다면, 돌발성 난청은 무엇이고!

어떤증상이 있나~알아보겠습니다.


※ 돌발성 난청


환자에게 3일이내에 3개이상의 주파수대에서 30db(데시빌) 이상 난청이 발생했을때 진단을 내리는 질환이다.
돌발성 난청은 한해에 10만명당 5~30명꼴로 발생하며, 50~60대에 가장흔하고, 95% 가량이 한쪽 귀에서 발생한다.
돌발성 난청 환자들은 주로 한쪽 귀가 멍멍하거나 막힌 것 같은 증상을 호소하며 내원한다.
그리고 약 80%의 환자에게 이명이 동반되고, 30%의 환자에게는 어지럼증이 동반된다.



※ 원인은 바이러스 감염?



돌발성 난청의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의학자들은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 때문에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한다.

또한 내이에 혈액을 공급하는 주요 혈관이 막혀서 유발될 수도 있다!
그밖에 내이의 림프액이 과다하게 분비되어서 돌발성 난청이 생길수도 있고
자가 면역항체가 자신의 조직을 공격하는 자가면역 질환, 약물 부작용,청신경 종양등도 원인이 될수있다.

그러므로 돌발성 난청이 의심되면 이비인후과로 속히 내원해 자세한 청각 검사를 받아야 한다.

또 청각 검사에서 돌발성 난청으로 진단되었을때는 가급적 MRI촬영을 통해 청신경 종양이 있는지도 확인받도록 한다.



※ 방심은 금물!!  치료시기가 가장 중요


돌발성 난청을 치료하는 일반적 원칙은 고용량의 스테로이드를 10일간 복용하는 것이다.

이때 스테로이드는 반드시 의사의 처방을 받아 복용하도록 한다.
경우에 따라 고막 안쪽에 스테로이드 주사할수도 있고,
혈액순환 개선을 위한 약물을 처방하거나 성상신경차단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돌발성 난청치료는 가능한 한 빨리 시작해야 결과가 좋다.
치료를 적절히 시행했을때 2주 내에 약 70%환자에게서 부분적이거나 완전한 청력의 개선을 기대할수있다.
그러나 치료를 시작하고 2주가 지났는데도 청력이 나아지지 않으면 청력개선의 가능성은 매우 떨어진다.
돌발성 난청은 안타깝게도 치료시기를 놓치면 영원히 회복되지 않는 난청이 될수도 있다.


 

※ 예방법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돌발성 난청은 아직까지 예방법으로 명확히 밝혀진것은 없지만
평소에 위험인자를 줄이는 것이 좋다.
즉 일상에서 규칙적인 생활, 피로예방, 혈압과 당뇨조절, 적절한 운동, 금연등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돌발성 난청은 초기치료만의 살길! (이명,난청 대표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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