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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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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물놀이전 수영몰드, 아쿠아가드 제작

18-07-23 11:35 · · 73 보청기 바로쓰기 BB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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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이 이제 본격 시작되는 시즌인데요.
휴가다녀오고나서, 혹은 습하고 더운 폭염이 연일 이어지는 날씨에
귀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분들이 많으세요.

귀에 염증이 생긴걸 방치하면 최악의 경우 청신경에 문제가 생길수있다고하니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격으로 후회하지 않게
미리미리 귀건강지킬수있는 정보 알고 휴가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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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생활습관, 귀건강에 치명적!


휴가지에서 물놀이하고 귀가 물에 노출이 많이 되고
더러운물에 노출되었거나, 이후에 씻으면서 귓구멍에 자극을 많이 주게 되면  외이도염이 흔히 발생합니다~

그렇다면 특별히 귀 건강을 위협하는 생활 습관들을 어떤 것이 있는지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1) 물놀이후 샤워나 머리 감고 바로 이어폰 끼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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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구멍 안쪽은 고막까지 다 피부로 덮여 있는데요,

피부는 물에 닿는 상태로 오래 있으면 습진이 생긴다든지 염증에 취약해지지요.


머리 감거나 샤워한 후에 귓구멍에 물이 있는 상태에서 이어폰을 바로 끼면

젖은 피부에 딱딱한 것이 닿으니 물리적으로 자극되고,

귓구멍 안쪽에 습한 상태가 유지되니 외이도염이나, 귓구멍 안에 곰팡이가 피는 이진균증이 생기기 좋은 상태가 된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어폰은 귀가 어느 정도 마른 후에 사용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추가로 이어폰을 사용하실 때 주의하실 점을 말씀드리면 볼륨이 너무 크지 않게 주의하셔야 합니다.

사실 저도 출퇴근하면서 이어폰을 자주 사용하는데요.

항상 볼륨이 너무 높지 않은가 확인을 하고요,

1시간 가까이 듣고 나면 10분 정도 좀 쉬어준다든지 하는 방법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2) 귀에 물들어갔다고 면봉사용 & 면봉에 과산화수소수를 묻혀서 귀를 닦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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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후 습관적으로 면봉을 사용하는 분들 많으실 것 같은데 오히려 귀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귓구멍은 안쪽이 고막으로 막혀있는 원통형 형태로 되어있고 길이가 3cm 정도 되는데, 얇은 피부로 덮여 있거든요.

그런데 이 귓구멍이 참 신기한 것이 스스로 깨끗이 하는 정화기능이 있습니다.

 귓구멍 피부는 안쪽 고막을 덮은 부분부터 시작해서 바깥쪽으로 자라게 되고,

귀지는 귓구멍 바깥쪽에서만 생겨서 피지와 같이 바깥쪽으로 밀려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귀지는 더러운 것이 아니라 세균을 막아주는 면역성분이 있고 벌레가 싫어하는 냄새를 냅니다.

귀지가 조금 있으면 물이 들어가는 것도 어느 정도 막아 주기 때문에 조금은 있는 것이 좋습니다.

샤워할 때마다 면봉으로 깨끗이 닦아내야 시원한 분들이 많으신데,

이건 몸이 스스로 만들어놓은 보호 기능을 닦아버리시는 것이고,

면봉으로 자꾸 만지면 귓구멍 피부가 긁히거나 면봉을 따라서 외부 균이 묻어서 다치거나 염증이 생기거나 하면서 외이도염도 더 흔하게 걸리게 되죠.


3) 귀지제거를 위해 귀파개(귀이개) 라고도 하는 그런 기구를 사용해서 긁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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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구멍의 귀지는 정상적으로 있는 것이니 닦아내면서 노란 귀지가 묻어나온다고 더럽다고 생각하지 마시고요,

귀지는 입구 쪽으로 나오는 것이니 가끔 귓구멍 가까이에서 큰 덩어리만 제거해주시면 충분합니다.
귓구멍 안쪽에는 귀지가 생기지 않으니 귀지를 닦아낸다고 깊이 넣으시면

 자칫 잘못하면 고막을 다쳐서 더 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 귀에 귀지를 제거해준다고 자주 면봉이나 귀이개를 사용하시는데,

아이가 귀지를 빼는 과정에서 움직이면서 다치는 경우가 많고요,

운이 좋지 않아서 깊이 다치게 되면 고막에 손상이 가면서 청력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있습니다.

또 아이들이 혼자서 면봉이나 귀이개로 귀를 후비지 않도록

어린아이들이 있는 집은 면봉이나 귀이개는 아이들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4) 샤워 후에  드라이기로 귀를 말리는것은 너무 뜨거운 바람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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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뜨거운 바람으로 하면 조금 더 빨리 마르겠지만, 찬 바람으로 하셔도 효과는 좋습니다.

그러니까 적당히 편안한 온도로 하시면 되고요.



귀에 나쁜 습관을 계속한다면, 어떤 문제가 발생할까?



귀를 자꾸 후비는 경우 잘 생기는 외이도염은 귀가 간지럽고 진물이 나는데요,

 이 염증이 심해지면 주변으로 퍼지면서 깊숙이 들어가서 청각기관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특히 당뇨가 있으시거나 면역기능이 약하신 분들은 별것 아닌 외이도염에서 시작해서

 염증이 뇌까지 퍼져나가는 악성 외이도염으로 발전할 수 있으니 작은 염증이라도 조심하셔야 합니다.


원래 중이염으로 고막에 구멍이 있는 분들은 귀에 더러운 물이 들어가면 안 됩니다만,

그렇지 않은 대부분의 경우 물이 들어가도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사실 귓구멍 안쪽은 고막으로 막혀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다 흘러나오게 되어 있으니

바로 빠지지 않는다고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고요,

귓구멍에 물이 들어가게 되면 머리를 기울인다든지 해서 일단 빼주시고,

잘 빠져나오지 않으면 헤어드라이어 바람을 이용해 귀에서 약간 멀리에서 쬐어주면 잘 마릅니다.


물을 닦아내는 것은 귓구멍 입구까지만 닦아주셔도 충분하구요,

구멍 안쪽은 귓구멍이 가지고 있는 스스로의 보호 기전이 있으니 손대지 마시고 그냥 놔둬 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휴가 시즌전에 미리 물놀이할때 귀에 물들어가지 않게

수영몰드 / 아쿠아가드로 귀질환을 예방하는것도 방법입니다!


수영, 수상레저 등 물놀이 시 귀 안으로 물이 들어가는 것을 막는 개인 맞춤형 수영몰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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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와 분실 방지줄 세트로 제작이 됩니다.

아쿠아 가드 색상과 케이스색상을 선택 가능합니다.
아쿠아가드(수영몰드)는 말랑말랑한 소프트몰드로 착용 시 안정감있게 귀 안에 물 유입을 막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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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비디오스코프로 귀 안을 확인하고 착용자의 귓본을 채취합니다.
채취한 귓본으로 제작기간을 1주일 정도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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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왼쪽을 빨강색, 파랑색으로 구분되어있어 착용에 방향 혼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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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에 보관하시고 휴대에 간편합니다.


수영을 자주 다니시거나 여름철 수상레저를 자주 즐기시는 분들은

아쿠아가드로 귀 건강을 미리 예방하시는 것이 권유드립니다.



#아쿠아가드관련 내용은 부산 웨이브히어링 블로그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