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브라우저는 컨텐츠를 지원하지않습니다.

신규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부탁드리겠습니다.

익스플로어 업데이트

이어폰 속 세균으로부터 귀를 보호하라! > 청각관련 정보

본문 바로가기

청각관련 정보

비비히어링은 차별화된 고객사 관리와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을 실현합니다.

청각관련 정보

이어폰 속 세균으로부터 귀를 보호하라!

18-08-13 08:51 · · 68 보청기 바로쓰기 BB히어링

본문

많은 분들이 이어폰 소음에 장시간 노출되면 소음성 난청으로 인해서 많은 귀질환이 생긴다고 알고 계시죠!

이 역시 너무나도 잘 알려져있고 맞는 이야기구요.

이어폰때문에 귀건강을 위협하는 이유가 또 있습니다~


29181cfb40ae13170ddc13665df994c6_1534117439_01.jpg

많은 분들이 이어폰 소음에 장시간 노출되면 소음성 난청으로 인해서 많은 귀질환이 생긴다고 알고 계시죠!

이 역시 너무나도 잘 알려져있고 맞는 이야기구요.

이어폰때문에 귀건강을 위협하는 이유가 또 있습니다~

29181cfb40ae13170ddc13665df994c6_1534117439_2.jpg


그래서 정확하게 이어폰 세균 오염도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29181cfb40ae13170ddc13665df994c6_1534117439_37.jpg


29181cfb40ae13170ddc13665df994c6_1534117439_55.jpg
29181cfb40ae13170ddc13665df994c6_1534117439_74.jpg
29181cfb40ae13170ddc13665df994c6_1534117439_92.jpg
29181cfb40ae13170ddc13665df994c6_1534117440_11.jpg


저정도 일줄은 정말 몰랐던 결과죠?

이어폰도 관리상태에 따라서 세균상태가 확연하게 다른데요.


이어폰 관리가 상당히 중요하다는것을 알게 되죠!

그렇다면 이어폰 속에는 어떤 세균이 살고 있을까요?

29181cfb40ae13170ddc13665df994c6_1534117440_28.jpg


배양지위에 까만 점이 세균수인데요.


29181cfb40ae13170ddc13665df994c6_1534117440_48.jpg


포도상 구균은 포도처럼 생겼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세균인데요 .

이 포도상구균은 염증을 일으키는 세균인데요, 귀속에 들어가면 귀속 염증을 일으키기도 하고

식중독 균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균은 한두개만 있어도 온도 습도만 맞으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것으로 유명한데요

근데 그게 한두개가 아니고 10개넘게 있는 실험자의 이어폰상태같은 경우엔 정말 위험한 것인데요 ~


29181cfb40ae13170ddc13665df994c6_1534117440_68.jpg


만약에 외이도에 조금이라도 상처가 났다거나 염증이 생긴상태에서 저 포도상구균이 들어갔다고하면

어마어마한 염증을 유발해서 잘못하면 전신에 세균이 퍼지는 상황이 올수도 있고

그로인해 난청같은 최악의 결과를 초래할수 있습니다 ~


29181cfb40ae13170ddc13665df994c6_1534117477_83.jpg


근데 사실 친구들이나 연인사이엔 이어폰을 아무 생각없이 서로 빌려주기도 하고

공유하게 되는 행동을 자주 하는데요, 이는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라구하네요.


29181cfb40ae13170ddc13665df994c6_1534117478_07.jpg


그 이유는 사람의 귀의 귀지에는 박테리아 균종의 종류가 균형을 맞추고 있는데

이어폰을 공유하다보면 내가 가지고 있는 박테리아 균종의 균형을 깰수가 있어 위험하다고 하는데요.


이게 바로 귀에 감염을 유발시킬수 있고 난청이라던지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킬수 있기때문에

칫솔을 공유하지 않는것이 당연하듯, 이어폰을 공유하지 않는것이 옳다고 합니다.


이어폰 세균이 우리 귓속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자세하게 실험을 해봤다고 합니다.



29181cfb40ae13170ddc13665df994c6_1534117478_27.jpg


앞 실험에서 이어폰 세균 오염도가 가장 높았던 피 실험자의 이어폰으로 세균 증식 실험을 진행했는데요.

일단 귓속 세균 오염도를 측정하였는데요.


29181cfb40ae13170ddc13665df994c6_1534117478_47.jpg
29181cfb40ae13170ddc13665df994c6_1534117478_66.jpg
29181cfb40ae13170ddc13665df994c6_1534117478_86.jpg


1시간동안  이어폰 착용을 하고 나서 결과를 보았는데요.


29181cfb40ae13170ddc13665df994c6_1534117479_07.jpg
29181cfb40ae13170ddc13665df994c6_1534117479_28.jpg
29181cfb40ae13170ddc13665df994c6_1534117479_5.jpg


불과 한시간이 지났는데, 이어폰 오염도 뿐 아니라 귓속 오염도가 상당히 수치가 높아졌는데요.

무려3.6 배나 높아진 귓속 세균 오염도 수치를 확인할수가 있습니다.


29181cfb40ae13170ddc13665df994c6_1534117479_71.jpg


아무래도 장시간 귓속에 공기가 통하지 않게 되면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되죠.

그결과 귓속의 곰팡이나 세균이 번식하게 되면 염증을 유발하게 된다고 합니다.


염증으로 인해 고막이 두꺼워지면서 일시적으로 난청증상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29181cfb40ae13170ddc13665df994c6_1534117548_75.jpg


심한 경우엔 만성중이염이 동반되면서 고막이 천공된다던지 아니면

소리의 진동을 내이로 전달하는 이소골의 손상으로 인해 영구적인 난청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29181cfb40ae13170ddc13665df994c6_1534117548_96.jpg


요즘  나이를 불문하고, 성별을 불문하고

대중교통이나  길거리에서 블루투스 이어폰이나 이어폰을 착용한 분들을 쉽게 찾아볼수 있는데요.


청력손상은 소음의 강도와 노출시간과 비례하게 되는데요

이어폰을 오래낄수록 난청 위험도는 높아진다고 볼수가 있죠.


그래서 세계 보건기구에서는 이어폰을 사용할때는

최대음량의 60% 이하로 듣고, 하루 60분 미만으로 듣길 권고하고 있는데요.

이를  60 / 60원칙이라고 하는데요. 


30분 정도 이어폰을 사용했다면 10분정도는 휴식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29181cfb40ae13170ddc13665df994c6_1534117549_12.jpg


또한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이어폰을 세척해 주는것이 좋은데요.


29181cfb40ae13170ddc13665df994c6_1534117549_31.jpg


면봉에 소독용 에탄올을 묻혀서 이어캡 부분을 소독해 주는것이 좋습니다~


29181cfb40ae13170ddc13665df994c6_1534117549_52.jpg


출처 : 채널 A 나는 몸신이다 -143회 [난청] 中